25-26시즌 유럽 5대리그 혹사 (?) 팀별 선수별 순위 ㄷㄷ
유럽 5대 리그 팀별 누적 경기 횟수
선수별 누적 출전 시간 통계
프리미어리그 팀들 혹사 수준이 심각함
일단 팀별로 치른 경기 수 순위를 보면
피엘 팀들이 최상위권을 점령하고 있음
뉴캐슬이 벌써 48경기로 전체 1위고
아스날 47경기 맨시티와 첼시가 46경기로
그 뒤를 잇고 있음 공동 5위인 리버풀
크리스탈 팰리스(44경기)까지 포함하면
상위권이 전부 잉글랜드 클럽들임
선수별 출전 시간 지표도 상황은 똑같음
뉴캐슬의 핵심 수비수 말릭 치아우가
무려 3795분을 소화하며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고 리버풀의 반 다이크가
3771분으로 2위임 토트넘의 비카리오(4위)
리버풀의 소보슬라이(5위)까지
상위 5명 중 4명이 피엘 소속 선수들임
가뜩이나 프리미어리그 특성상 타 리그보다
경기 템포도 빠르고 신체적인 몸싸움이나
활동량 요구 수준이 훨씬 높은데
누적 경기 수랑 플레잉 타임까지 저렇게
압도적으로 많음 최근 피엘 팀들이
유럽대항전에서 부진하거나 리그에서
폼 떨어졌다고 욕먹는 것도 이렇게
갈려나가는 일정을 보면 체력 저하
핑계가 완전 납득이 되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