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미드필더 이적료 인플레이션 체감 ㄷㄷㄷ
요즘 축구판 이적시장 돌아가는 걸 보면 미드필더들
몸값이 진짜 천정부지로 솟구쳐서 적정가가 도대체
얼마인지 가늠조차 안 될 지경입니다 ㄷㄷㄷ
공미와 피야니치 스왑딜을 제외하고 트랜스퍼마켓 기준
역대 미드필더 이적료를 현재 환율을 계산해 봤습니다

1. 주드 벨링엄 / 도르트문트 > 레알마드리드
2222억 (23/24시즌 이적)
2. 엔조 페르난데스 / 벤피카 > 첼시
2117억 (22/23시즌 이적)
3. 데클란 라이스 / 웨스트햄 > 아스날
2040억 (23/24시즌 이적)
4. 모이세스 카이세도 / 브라이튼 > 첼시
2030억 (23/24시즌 이적)
5. 폴 포그바 / 유벤투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837억 (16/17시즌 이적)
6. 프랭키 데 용 / 아약스 > 바르셀로나
1505억 (19/20시즌 이적)
7. 오렐리앙 추아메니 / AS모나코 > 레알 마드리드
1400억 (22/23시즌 이적)
8. 카세미루 / 레알 마드리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236억 (22/23시즌 이적)
9. 마르틴 수비멘디 / 레알 소시에다드 > 아스날
1225억 (25/26시즌 이적)
10. 로드리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맨체스터 시티
1225억 (19/20시즌 이적)
진짜 요새 피엘 매물들 부르는 값 보면 기가 막힙니다
앤더슨 2436억에 토날리 2030억 마페 1725억 ㅋㅋㅋ
이런 억 소리 그냥 나는 금액표가 붙어 있는 걸 보면
잉글랜드에서 패스 좀 뿌리고 유망하다 싶으면 냅다
천억 단위부터 부르고 보는 미친 시대네요 ㄷㄷㄷ
새로 뜨는 매물들이 과연 벨링엄이나 라이스 급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선수들인지 의문인데 이적시장이
너무 과열돼서 적정가치 매기기가 더 빡세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