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스 빅4 커리-르브론-갈매기-그린 현실이 되나요 ㄷㄷ
샴즈... 이번 건 진짜 폭탄 그 자체네요... ㄷㄷ
드레이먼드 그린이 초고액의 선수 옵션을 쿨하게
포기하고 FA로 나온다는데 이게 다 르브론 제임스
FA로 줍고 앤서니 데이비스 트레이드로 땡겨오려고
골스가 넘치는 샐러리 캡 비우는 큰 그림이라네요

이 형들 샌프란시스코에서 한 번 뭉쳐보겠다고
아주 독기가 징글징글한가 봅니다... ㅋㅋㅋ
레이커스랑 협상 나가리된 르브론이야 그렇다 쳐도
앤서니 데이비스... 덩치 큰 계약을 지금 트레이드로
맞춰오려면 골스 입장에서도 출혈을 감수해야죠
당장 십자인대 다친 버틀러의 만기 계약에 얹어서
딜을 맞춘다는 얘기가 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름값만 보면 미국 국대 급으로
드림팀이 맞지만 현실적으로 저 나이 꽉 찬 노장들에
유리몸 조합으로 전력이 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주전 4명 파괴력은 압도적이겠지만 벤치 뎁스는
휴지조각처럼 얇아질 텐데 82경기 장기 레이스를
부상 없이 버틸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
당장 다음 시즌 체이스 센터 티켓값 폭등하는 소리는
지구 반대까지 들리는데 성적을 기대하기엔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