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진다던 홍명보 결국 빤스런 엔딩 ㅋㅋㅋㅋ

입만 열면 무조건 자기가 다 책임지겠다고
노래를 부르시던 홍명보 감독님 ㅋㅋㅋ
도대체 그 대단한 책임은 어떻게 지시려나
존버타고 있었는데 사퇴 갈기자마자 인터뷰도
쌩까고 바로 공항으로 빤스런 치는 게 결국
그분만의 책임지는 방식이었네요 ㅋㅋㅋㅋ
혹시나 마지막에 변명이라도 주절거리려나
싶었는데 역시나 기대를 1도 저버리지 않는
아주 투명한 무빙이십니다 ㅋㅋㅋㅋ
진정하세요 여러분 ㅋㅋㅋ
근데 냉정하게 까놓고 말해서 지금 영혼까지
털어먹어야 할 타겟은 홍명보가 아니라
축협이랑 이임생 쪽입니다 ㅋㅋㅋ
저 양반은 그냥 순수 100% 무능력 그 자체라
이제 더 이상 캐낼 것도 없다고요 ㅋㅋㅋ
그냥 함께해서 더러웠고 제발 다신 보지 말자
이 정도 선에서 컷하면 됩니다 ㅋㅋ
감독직 달라고 축협 윗선에 로비를 했나?
뒤로 뒷돈 받고 연봉 뻥튀기를 했나?
저 양반 입장에서는 그냥 가만히 있는데
이임생이 불쑥 찾아와서 한국 축구 좀
제발 살려달라고 즙 짜면서 읍소하니까
마지못해 수락해 준 거뿐이잖아요 ㅋㅋㅋ
아마 지금쯤 비행기 비즈니스석에 누워서
제발 와달라고 바짓가랑이 붙잡을 땐 언제고
난리네 하면서 억울해하고 있을 게 뻔합니다
그 와중에 오늘 공항에서 플래시 터지니까
남긴 인터뷰 명언이 진짜 화룡점정입니다
"국민들이 저한테 궁금한 게 뭐가 있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양반 멘탈이랑
화법 하나만큼은 탈인간급으로 폼 미쳤네요
어떤 의미로든 보법 자체가 남다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