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오퍼 칼거절하고 오직 알레띠만 외친 이강인 ㅋㅋㅋㅋ

토트넘이 아시아 마케팅으로 단물 제대로 빨아먹던
맛집답게 이강인 하이재킹하려고 영입 추진하면서
찔러봤던 모양인데 이강인이 깠다고 하네요 ㅋㅋㅋ
오직 아틀레티코만 원한다고 못을 박아버렸다는데
진짜 똑똑한 청년인 게 여기서 드러나네요 ㅋㅋㅋ
지금 닭집 라인업 꼬라지랑 흥민이형 말년에 팀에서
대우받는 행보 보면 저기 들어갔다가 같이 무관 귀신
붙어서 고생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ㅋㅋㅋㅋ
닭집 갈 바엔 거르는 게 지능순이라는 학계의 정설을
아주 영리하게 증명해 버렸네요 급호감 ㅋㅋㅋ
게다가 이강인은 유스 시절부터 스페인 짬밥 먹고
자란 놈이라 스페인어가 그냥 모국어 수준인데 굳이
영어 새로 배우면서 압박 거친 피엘 와서 사서 고생할
이유가 1도 없었잖아요 ㅋㅋㅋ 뭐 물론 저도 그렇고
피엘에서 뛰는 폼 보고 싶어 하던 팬들도 많았지만
냉정하게 팀 체급이나 전술 색깔, 커리어만 봐도
시메오네의 알레띠가 이득인 혜자 선택이죠 ㅋㅋㅋ
닭집이 아시아 시장 또 개척해 보려고 침 흘리다가
거절당한 거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합니다 ㅋㅋㅋㅋ
역시 축구 지능 높은 놈이 팀 고르는 눈도 기똥차게
날카롭다는 걸 보여주네요 ㅋㅋ 아이 꼬숩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