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밀치고 국대 철밥통 탄 폼 나락 황희찬 ㅡㅡ;;;
샬케로 쫓기듯 임대 간 황희찬이 독일 포칼 컵대회에서 파울 안 불어줬다고 빡쳐서 대기심이랑 자기 팀 물리치료사까지 냅다 밀치는 역대급 진상을 부렸네요 ㄷㄷㄷㄷ
다이렉트 퇴장을 안 당한 게 기적일 정도로 현재 독일 현지 언론들이랑 소속팀 감독한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죠
작년 울버햄튼에서 고작 2골 박고 팀 2부 강등당하는 걸 지켜보더니 샬케 와서도 폼이 다 죽어서 데뷔전 1도움 빼고는 공격포인트가 아예 없거든요
소속팀마저 16위 강등권 언저리에 처박혀 있으니 본인도 조급해서 멘탈이 완전 바사삭 깨진 게 눈에 훤히 보입니다
근데 여기서 진짜 어이없는 포인트는 이런 최악의 폼과 인성 논란에도 모레노 임시 감독이 96라인 불화설 당사자인 황희찬을 11월 중동 2연전 명단에 떡하니 프리패스로 발탁했다는 거죠
까놓고 말해서 같은 96년생이라도 김민재나 황인범은 당장 챔스권에서 노는 국대 척추 라인이라 대놓고 불만을 표출해도 팬들이 어느 정도 쉴드를 쳐주잖아요?
근데 황희찬은 대체 본인이 왜 그 급이라고 착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툭하면 드러눕는 유리몸에 지금 폼으로는 국대에 없어도 진짜 1도 타격이 없는데 말이죠
당장 실력으로 증명해도 모자랄 판에 매번 슈퍼카 몰고 다니며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파벌 완장질에만 꼽사리 껴서 목소리를 내고 있으니 팬들 여론이 이렇게 싸늘한 게 당연하죠
모레노 감독 입장에서도 당장 본인 계약 연장하려면 성적이 급하니까 문제아들 대충 덮어주고 안고 가는 건 알겠는데 저렇게 무임승차 시켜주면 선수가 국대 자리를 아주 우습게 알고 기고만장해져서 라커룸 분위기만 곱창날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네요